해성이가 게이인 걸 집에서 받아들이지 못해서 성향 고친다고 때리고 괴롭게 만듦
그러다 지원이와의 사이를 부모님이 알게 돼서 지원이한테까지 해코지 할까봐 그 이후론 일부러 지원이랑 멀어지기로 함
그 과정에서 확실히 선 긋는다고 남자들끼리 그러는 거 더럽다 어쩐다 하면서 누군가한테 일부러 쎄게 말하는 걸 지원이가 들은 느낌? 이래서 지원이가 선배 싫어하게 되고
(그래서 저번화에서 지원이가 선배한테 이런 얘기 싫어하지? 속 안 좋으면 창문 내려 이런 말 한 거 같음)
병원 이사장 아들이라 후계자 한다고 했는데 지금은 회사 다니는 거 보면 여자 만나고 결혼하는 정상적인 삶 사는 대신 후계자 안하고 원하는 진로 가는 걸로 부모랑 딜한 거 아닐까....?
그리고 당연히 지원이 못 잊어서 지원이 1지망 회사 지가 먼저 들어가고 곁에 맴도는 거 같단 궁예를 해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