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쳐! 손톱만큼이라도 반성이란 걸 했다면, 조금이라도 후회한 적이 있었다면 온 줄도 모르게 떠났어야지. 내가 널 기억하는 오늘을 만들지 말았어야지. 적어도 나로 하여금 너를!" 사랑하게 만들진 말았어야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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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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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말 못한갸까지 찌통의 완성 ( -̥̥᷄ _ -̥̥᷅ )
마지막 말 못한갸까지 찌통의 완성 ( -̥̥᷄ 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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