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내가 자취라는 단어 주의하라고 했지." 얼굴을 붉힌 서지수가 경망스러운 내용에 대해 나무랐다. https://theqoo.net/blnovelwebtoon/4139536099 무명의 더쿠 | 04:59 | 조회 수 131 진짜 단속남1인자다이런 생각 어떻게 함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