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편) 와 초반부터 배덕감? ㅁㅊ 맛있다 ( ˙ ⤙ ˙ )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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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3 |
조회 수 87
수는 남편인줄 알고 키스 했는데
알고보니 남편은 옆에서 자고 있고
상대가 공이었는데 하는 말이
“형수님. 저예요.”
“술김에 착각하신 거 알아요.”
“전 실수 아니었으닌까.”
이러네.. 캬 입맛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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