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벨끈 엄청 길다.. 난 아직 갈길이 멀다는걸 깨달음!!! 어제 솥방서 영업당해서 정주행중인데.. 이걸 왜이제야봤지진짜 공 얼굴이랑 몸 개미쳤단 소리만 나오고수는 왤케 말랑해 진짜 공말대로 요망한 옹동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