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현이가 넘 쉽게 용서해준거 같긴한데
둘이 좋다는데 뭐 우뜨카라고 싶고 🙄
발닦개가 된 권영한 나쁘지 않아서 참는다
근데 3~4권은 진짜 지옥대참사였음 오ㅏ
특히 도현이가 계약 해지하려고 고백했을때랑
수술 실패하고 결국 둘이 헤어졌을때
권영한 주둥아리 때문에 진짜
너무 너무 힘들더라.... 🚬(›´-`‹ )
그리고 기본적으로 공이 넘 섹무새라
진짜 주둥이 꼬매고 싶은 충동 계속 듬ㅋㅋ
도현이는 생각보다 되게 일관적이고
보통의 평범한 사고로 대응하는데
권영한의 돌아버린 성관념과 도덕성에 막혀서
1도 통하지 않는게 불통공의 느낌도 있었음ㅋㅋ
오랜만에 저혈압 치료+도파민풀충 했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