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자식아니라서 키우기 버거웠다 뭐 인정인데 남편과의 문제에 화풀이할 상대 필요하니까 도윤이한테 화풀이한게 너무 짜증남
도윤이가 정신적인 문제가 있다는거 알고 더 교묘하게 화풀이해서 도윤이가 자기탓하게끔 되버린게 넘 짜증났는데 끝까지 자기 결혼생활 실패한거로 될까봐 도윤이한테 이해를 강요할때도 열받음..
차라리 형이나 동생은 어릴때 욱해서 말실수해서 도윤이가 그렇게됐다느꼈는지 노력도 하고 동생은 미안하다고도 하고 이랬는데 엄마는 짜증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