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둘다 다르게 미쳐있어서 차라리 서로를 붙들고 살고 행복하다면 그나마 다행인 수준...
누가 공이 수때문에 미친게 아니라 원래 좀 미쳐있었는데 정상적인척 하다가 수에게 감기면서 미친걸 드러내는거같다고 했는데 이게 맞는거같음 서로가 서로의 미친 모습을 보여주면서 성장하는게 무서운데 재밌긴하더라
누가 공이 수때문에 미친게 아니라 원래 좀 미쳐있었는데 정상적인척 하다가 수에게 감기면서 미친걸 드러내는거같다고 했는데 이게 맞는거같음 서로가 서로의 미친 모습을 보여주면서 성장하는게 무서운데 재밌긴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