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한테 공이 보낸 차에 공 부하가 아편을 섞은 거야? 공 명령 오해하고?
아니면 공도 의도하고 명령했어?
그거에 대해 수한테 오해라고 하다가
<정말로 아닙니다. 찻잎은 정말로 제가 아닙니다. 절대 그 양으로는......>이러니까
수가 <찻잎은?>이라고 되물으면서 공이 말실수했다는 듯이 나오는데 헷갈려
아니면 공도 의도하고 명령했어?
그거에 대해 수한테 오해라고 하다가
<정말로 아닙니다. 찻잎은 정말로 제가 아닙니다. 절대 그 양으로는......>이러니까
수가 <찻잎은?>이라고 되물으면서 공이 말실수했다는 듯이 나오는데 헷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