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칸에 나란히 들어간 아가씨들이 내귀에 캔디를 한소절씩 나눠부르더니갑자기 내가 뭐 부르는지 맞춰보라며 음악퀴즈를 시작했다...아무리 들어도 많아봤자 대학생인데... 무섭다 요새 엠제뜨....!심지어 BGM은 애기 훈육하는 어머님의 호통이 깔려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