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버스물이지만 둘 사이의 임출육이 없는 거 확인하고 읽었는데 (조카 때문에 초반에 엮이는 건 작소에서 봄, 육아 나오는 거 잘 보긴하는데 육아 비중보다 공수 서사가 훨씬 쎈걸 좋아함) 생각보다 아기의 비중이 꽤 많아 ㅋㅋ 난 아기가 조카라서 끝까지 비중이 많을 줄 몰랐는데 집안 사정 때문에 공이 아예 양육권 가져온거라 사실상 공수의 아기나 다름없었어 ㅋㅋㅋㅋ
첨부터 끝까지 아기(육아)가 계속 나오고 주요 사건도 아기랑 관련된 일이라 수가 직접 임출육하는 건 아니지만 꽤 비중이 높아! 아기는 진짜 귀엽게 나오고 둘 사이의 감초 역활도 잘하고 아기 돌보는 거 때문에 계속 엮이기 때문에 육아물 좋아하는 사람은 잘 맞을듯 ㅋㅋ 하지만 육아 비중 높은게 안 맞는 사람은 조금 힘들 거 같아 ㅋㅋㅋㅋ 그래도 비원님이 잘 하시는 스포츠물이라 나름 재밌게 호로록 읽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