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에 의한 후천적 병약수가 괜찮아져도 그래도 공은 수가 본인보다 먼저 떠날까봐 불안해하는 거 좀 미안하지만 짜릿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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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0 |
조회 수 65
제목에 다 써서 할말이 없네
예전에 공이 중간에 깨서 숨쉬는지 확인하고 이런 장면 본 거 같은데
아님 수가 먼저 떠나는 게 확정인 거 알아서 공은 계속 불안정한 행복을 느끼는 거...
근데 소설 제목 말하라면 기억 안 나ㅠ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