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패션
태이 전두엽이 날 살렸다
홀패까지 다읽은 패친놈이 되었지만 본편은 너무 매워서 복습못해ㅜ
2. 코드아나
아지노끼가 너무 힘들었어ㅜ 2부 고민하다가 샀는데 아직 안읽었당
3. 미필고
난 내시널기도 무서웠어... 인섭찌 니가 행복하다면 되어따
4. 와우
이건 뭔가 결이 달랐음 보통 강압을 피폐하다 느끼는데
이건 감정적으로 힘들었어ㅜㅜ 그래도 흡입력 최고였다
5. 반칙
제일 매웠던 작품 ㅜㅜ 채팔단인데 재탕못하는 작푼이야
하원이 행복하길
그리고 읽지 못하고 강수 키워드만 보고 뉴비때 샀던 마계밖...
언젠간... 읽겠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