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개인적으로 느낄 때 이정도야 뭐 / 이건 좀... 의 차이는 그 글의 목적?주제? 인 거 같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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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1 |
조회 수 26
내 기준!!! 내 예시임!! 다른 소떠기들 기준 다 다를거고 거기 반박할 생각없음 걍 얜 그렇구나 해줘
예를 들어서 원작소설이 디자인표지였는데 드씨로 나오면서 처음으로 외형 정보나 어떤 기본 이미지가 생겼을 때...? 그럴 때 'ㅇㅇ작품 공수 이렇게 생겼구나' 이정도는 뭐 걍 그럴 수 있지~로 넘어감
근데 뭐 새로 작품 뜨는 날에 뜨자마자 가져온다거나 '와 ㄷㅆ 새 표지 떴다 ㄷㄷ', 'ㄷㅆ 일러 미쳤네' 처럼 뭔가 초점이 미묘하게 ㄷㅆ에 맞춰진 그런 글일때는 어라 근데 흠.... 싶은 거임
같은 목적이어도 새일러 떴다! 랑 ㄷㅆ 일러 새로 떴다! 는 와닿는 게 달라서 그런가
차라리
와 새로 뜬 일러 존예임
ㄴㅁㅊㄷ 근데 이거 어디서 떴어?
ㄴㄴ아 ㄷㅆ 일러임
이런 느낌으로 됐으면 글쿤 ㅇㅋ 하고 넘어갈 거 같은데(내가) 처음부터 동네방네 와!!! ㄷㅆ일러다!!! 하면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미묘해지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