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그랬던 거야? 남자가 좋았어? 크는 동안에 이쁜 여자 친구도 많았잖어.” 그랬죠. 근데, 할머니가 모르셔서 그렇지, 잘생긴 형아들도 좀 만나고 그러긴 했거든요. https://theqoo.net/blnovelwebtoon/4132103005 무명의 더쿠 | 03-20 | 조회 수 268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