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미필고만 보고 확정고는 안봄
일단 너무 초 유명작이라 기대를 크게 한듯
생각보다 구작 느낌이었고 수가 너무!!!!!!! 답답해서 (착한 건 좋지만) 그냥 슥슥 넘기면서 봄..... 근데
여기서부터 갑즈기 심장이 ㅈㄴ두근거려서 4권 끝까지 호로록 봤어.....
모든게 귀찮고 시시한 공이 감정적으로 폭발하는 장면 한두번 본 것도 아닌데 왜지.......? ㅈㄴ두근거렸어;
확정고는 주말에 볼라고... 은근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