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짜피 작품소개에 있는 내용이라 줄줄 쓸게
7년 뒤 갑자기 출소당함
이유는 낳았던 애기를 한번만이라더 보고싶다는 소원을 썼는데
그 소원을 이루어준다면서 애기 아빠가 얠 찾음
근데 그 소원은 그냥 할 말이 없어서 걍 썼던건데
막상 실제로 보게되니까 자기가 그 아이를 가졌을때의 마음과 일들이 생각나면서 미친듯이 너무 슬프고 모성애..?부성애..? 가 생김
근데 아빠라는 작자는
극우성알파인데 이 알파들은 각인한 상대와만 애기를 가질 수 있음
그래서 수랑 각인된 상태라
너가 원래 애 낳으면서 죽었어야했는데 살아버렸네; 유감; ㅇㅈㄹ함
내가 너한테 각인을 해버렸으니 내가 다른 오메가랑 잠자리를 해야하는데
너 페로몬에만 발정하니까 넌 옆에서 페로몬이나 풀어 ㅇㅈㄹ22 함
내가 지금 이 부분 보고 개빡쳐서 솥방에 일르러 달려왔거든??
같이 보자 존나 수 안쓰럽고 공 넘 냉정해보이고 무서운디 아 또 보다보니 얘도 좀 불쌍한 면이 있네..
여튼 얘가 다정공이 된다니... 카타르시스까지 7권의 여정이지만 달려보겠다..
같이 보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