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권밖에 없어서 다행이야 아니면 불행이야 아무래도 불행이겠지 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시절을 아주 잘 안다고 할 순 없지만 그래도 아는 꽤나 늙은이인지라 몰입도 MAX
진짜 딱 그 시절갬성인데 올드하지 않게 너무 잘 풀어낸 거 같고 공수캐릭터 둘 다 너무 좋았구
이런 딱 맞는 소설 특 주변 최측근 친구 캐릭들까지 싹다 맘에 듦
내리 본오 둘다 너무 좋았구............ 섭남도 초반엔 약간 걱정했는데 나중엔 걔도 찐사라 좀 안쓰럽더라
암튼 정말 절절한 사랑얘기인데 너무 몰입해서 봄
벨테기를 진짜 간만에 깼는데 다시 찾아온 벨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