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사병 고치는 의사게임이길래 재밌어보여서 깔았는데 시작은 광고랑 똑같음
환자 받아서 고치고 돈 받고 간호사랑 접수원 고용하고 병실 업그레이드 하고
건물 증축에 필요한 인부 고용하고 약초꾼 고용하고 쥐 잡을 사냥꾼 고용하는거
여기까지 하면서 오 존잼 이게 바로 내가 여태껏 원하던 그 북극곰 때려잡는 구라광고랑 같은거다 했는데!!!
같긴 개뿔..결국 그 구라게임이랑 같은 결의 흔한 전쟁게임 비스무리 한거였다
초반엔 광고랑 똑같이 만들고 냅다 드리프트해서 방향 꺾는거 개열받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