쿼터백 두명 캘빈네 아빠 엄마 되게 현실적으로 무책임하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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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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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 엄마 또 임신한거 보고 왜 형편도 어려운데 피임안하지? 1차의문..아직 프로선수도 안된 고등학생 아들 성공할 거라 믿고 동생만들고 그 동생아픈데 또 동생만들었단 얘길 하는 아빠에 2차 충격...이쯤되고 보니까 나름 다정해보이는 엄마조차 되게 무책임해보여 어줍잖은 위로하면서 장남한테만 기대는거에 더 화나
애는 또 착해서 엄마아빠 쌍으로 얽어매는데 싫은 소리 한마디 못함 아..혈압ㅋㅋㅋㅋ캘빈 본심 안드러내는 성격 저래서 생겼다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