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픽불쾌) 이것까지 도파민이다 ㅅㅍ https://theqoo.net/blnovelwebtoon/4128436684 무명의 더쿠 | 21:48 | 조회 수 87 자각 구간 읽는데 작은 구멍이 점점 넓어지다 와르르 무너지는 것 같이, 흐릿했던 시야가 점점 밝아지는 것 같이, 한지에 물감이 점점 번져나가듯이 고조되는 감정을 되게 잘 쓰셨다는 생각이 듦 어떡하냐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