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재밌게 보긴 하는데 수한테는 공이 구원자인 경우가 많으니까 수가 공 좋아하는 건 납득이 가는 경우가 많음 근데 공이 수한테 반하는 이유는 잘 모르겠어ㅋㅋ 그냥 어느순간 공이 수를 좋아하게 되서 수한테 미안하다구 후회하고 잇음
잡담 할리킹? 클리셰 이런거 조아하는데 약간 개연성은 좀 부족한 경우가 많은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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