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우의궁) 싫은 기색을 보이거나 거부하는 행위는 생각조차 할 수 없었다. 추억이 있는 장소에서 이런 짓을 하는 건 내키지 않았지만, 어쨌거나 원한다면 따라야 했다. https://theqoo.net/blnovelwebtoon/4128213637 무명의 더쿠 | 17:57 | 조회 수 113 개좋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