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3월인데 진짜눈온것도 낭만이있따고
일단 이날 지선욱 은근 하이해보였던거 술취한것도있는데 최혁준 잡아서 마음의 짐 덜었고 이지훈이랑 새삼 동거하는거 자각해서인게 좋음 심지어 이지훈이 마중도 나와주고...
새삼간질간질하네 흐엉
진짜 10년간 이지훈은 기억도 못하는 눈썹위의 상처 보면서 얼마나 마음 졸였을지 상상도안가
최혁준 잡으면 접힐 마음일수도 있다고 혼자 생각해서 접히길바라서 최혁준 잡았는데 오히려 그러고나서 같이 첫눈맞아보고싶다고 느끼는거 감정이더커졌따고요
사물함지날내마다 숨도못쉬엇다는게ㅜㅜㅜㅜㅜㅠ 사랑한단말없이 사랑한드고고백하기
그래서 선욱이 다치지만 않앗다면 지훈이가 방들어가서 하랴던얘기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