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읽을 당시에 너무 벅차게 읽어서 인생작 물어보면 꼭 대답하는 작품 2개가 있는데
오래돼서 내용도 좀 가물가물하고 그래서 재탕하고 싶은데 시도를 못하겠음
뭔가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