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연때 봤던 작품 두개가 있는데 1번이 흥하고 출간됐음 그런데 비슷한 뭐지?싶게 캐릭터들과 상황을 설정만 사알짝 딸깍 하고 바꾼것 같은게 새로 등장함 이것도 흥해서 완결후 출간됨 2번 외전을 보고 1번 외전을 읽는데 이건 좀... 싶을 정도로 너무 비슷한데? 싶더라고..... 원래도 유사했는데 외전은 더 심한것임.... 이제 2번 작가 소설은 찜찜해서 못읽겠다 싶더라
잡담 의심의 블랙홀
17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