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쪽은 내가 잘 모르고 후궁 암투물이나 헤테로, 역사 쪽 냉궁은 크게 2개로 나뉘는데
1. 자기 살던 궁에 금족령 걸려서 감금되는거 그 궁에 모든 출납(사람, 음식, 물자 모두)이 감시당하고 허락 받아야 가능한것
2. 엄청 낡은 황궁 한쪽 귀퉁이의 전각으로 쫓겨나는것
그런데 보통 2가 많이 차용되는거 같아. 황제의 총애가 식거나 후궁암투에 실패해서 쫓겨나는 유배지
신하들은 어디 외딴곳으로 유배라도 보내는데 황제의 여자들은 그게 안되잖아? 근데 또 죽이자니 그정도 죄는 아니고, 직접 죽이자니 쫌 그렇고 그러니까 귀신들린 것 같은 집에 유배 보내는거 그 죄의 경중에 따라서 감시 정도나 냉궁의 낡음 수준도 좀 달라지는거지 ㅋㅋㅋㅋ
그래서 기본적으로 과거 어떤 후궁이 총애를 잃거나 권력이 너무 없어서 비참하게 죽은 황궁 한 귀퉁이의 작고 허름한 낡은 처소인경우가 많음
보통 냉궁으로 유폐되면 따르던 시녀, 하인들도 1명 수준으로 줄어듬
의:질 개구린 옷만 줌 쫓겨날때 거의 소복차림으로 쫓겨나는일 다수, 만약 겨울이면 솜옷도 없음=얼어죽는거
식:물도 정말 연명만 가능한 수준으로 주고, 음식은 거지급으로 주는게 국룰, 쉰음식, 제대로 안익은 찐감자가 국룰
주:여름엔 덥고 겨울엔 춥고 여기저기 뚫려있고 우풍 오져서 여름에도 추워지는 매직
1처럼 자기 살던 궁에 갇힐 수 있긴 한데 그건 그나마 좀 나은거라서 보통 냉궁이라고 하면 2에 해당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