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 파라다이스는 수가 섭공 쉽게 못버렸던게 이해가 되더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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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5 |
조회 수 186
차라리 제대로 고백하고 차였던 정상적인 관계였다면 수가 공에 대한 마음 자각한 뒤로 섭공 쉽게 정리 할 수 있었을거 같은데
섭공이랑 친구도 애인도 아닌 몸밖에 없는 사이로 너무 오랜시간 지내면서 자낮+메인공이랑 새로운 연애에 대한 두려움+회피 복합적으로 일종의 트라우마처럼 보였음
메인공 좋아하면서도 자기를 먼저 버려줬으면 싶은데 멀어지면 그게 또 무섭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