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받으며 자랐는데 알고보니 고귀한 태생힘들게 자랐어도 누굴 원망하기 보다는 자신보다도 약한 사람을 더 위하고.. 어쩌고하는.... 그 고전스러움 에 이제 공이라는 존재와 사랑을 끼얹은... 느낌인거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