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수컷, 수컷 중의 수컷 이러면서 무섭고 막 이렇게 얘기하는데
정작 하는건 신루랑 엮인 그거, 칵테일 그거 이런게 임팩트가 커서인지
걍 좀... 찌질하게 느껴져서 넘 별로였음..
집안도 좋고 상처 받은 것도 없고 그냥 그렇게 태어나서 그렇게 자라서 그런 애라 무섭ㄷㄷㄷ 하는데..
첨엔 엮인 정태의가 좀 안쓰럽다 싶었는데 뭐 끼리끼리지🙄 싶고ㅋㅋㅋ
태의도 어느 부분 이후론 그닥 이해가 안됨... 글타고 사랑에 미친 느낌도 아니고.. 콩깍지 씌인것도 한참을 돌아봐야 하니께..
난 다정아기공에 낚여서 보게 된 건데 다정도 아기도 아니었지만 여기 낚인거보다는 생각보다 ㅈㄴ멋없는 공인게 ☆로고 수도 그닥 이해가 안가서그렇고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