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수가 공을 먼저 사랑하고 엄청 사랑하는게 느껴지는게 좋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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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4 |
조회 수 170
수의 사랑이 겁나커서
공도 사랑이 빠지고 나중에는
둘다 서로 완전 사랑하는 서사를 좋아하는듯?
무심수는 성격이 무심한 털털한 느낌은 좋은데
감정적으로 무심한건 내 취향이 아니더라
중간 과정이 좀 피폐해도 결과가 납득가능하게 구원?이면 좋은데
한쪽이 이유없이 다른 한쪽 인생 조지면 화나서 못보겠음ㅋㅋㅋ
올해 본 것 중에는 재미있다 느낀건
마인드 더 갭
디파인 더 릴레이션쉽
세컨드 하프
쉬운 선배
내가 네 운명의 가이드는 아니지만
디졸브
개의 가면
남궁로판
올해는 아니지만 하프라인이나 파이브바이파이브 같은 것도
취향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