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플) 윤태성 진짜 아픈손가락인데 미출간외전 보면 ㄹㅇ 치유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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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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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성이 감독 때문에 혹사 당해서 부상당하기전까지는 진짜 개쩔고 대단한 선수인걸 강희찬이 누구보다 잘 알고 그래서 동경했었잖아 따라잡고 싶어했고, 뛰어넘고 싶어했던 존재라고
같은 조건이었으면 어쩌면 윤태성이 더 뛰어났을 수도 있다는 식으로 강희찬이 생각하는데, 이걸 다른 사람도 아니고 강희찬이 알아준다는게 너무너무 좋았음
그리고 강희찬은 두고 두고 아쉬워하는데 (결국 윤태성을 뛰어넘을 수 있는 기회는 없어져버렸다고 독백하니까) 윤태성은 다 극복해서 미련 1도 없고 그저 자기가 할 수 있는거만 생각하며 무덤덤하게 된게 ㄹㅇㄹㅇ임....
이거 외전 제발 꼭 나오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