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의를 한거든 이세계로 트립을 한거든 수는 그 세계 너무 싫고 곧죽어도 내 세계로 돌아가야 됨ㅇㅇ
뭔가를 하면 원래 세계로 돌려보내준다고 해서 몸 살라 그걸 함
그 과정에 다공이든 일공이든 수를 사랑하는 사람이 생김
수는 마음이 가도 되고 안 가도 됨
결국 수는 목표를 이루고 원래 세계로의 귀환을 빌어
공이 울면서 애원해도 미안하다면서 돌아가
공은 못 쫓아감 그걸로 끝임
쓰고 보니까 벨이 아니라 판타지인가 싶긴 한데 그래두ㅋㅋㅋㅋ
혹시 이런거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