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부터 앞으로 나갈 방향성을 제시한다고 생각하는데
오태준 신영우 과거 이렇게 무겁다 얘네가 어떻게 관계를 이어나갈까?
이 얘기고 그걸로 계속 이어져온 느낌?
난 첨부터 되게 오태준/조셉 역할 차이가 분명해보였음
조셉은 그 주유소(잠시 머물다 떠날 연료를 얻고 떠남)비유가 와닿았고
이안이 너무 절절하고 계속 생각하는건 오태준
오태준 신영우 과거 이렇게 무겁다 얘네가 어떻게 관계를 이어나갈까?
이 얘기고 그걸로 계속 이어져온 느낌?
난 첨부터 되게 오태준/조셉 역할 차이가 분명해보였음
조셉은 그 주유소(잠시 머물다 떠날 연료를 얻고 떠남)비유가 와닿았고
이안이 너무 절절하고 계속 생각하는건 오태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