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태준같이 깊은 서사와 감정을 지닌 일생일대의 사랑이 있는데 굳이굳이 다른남자랑 깊이 연애하고 흔들리는 모습을 봐야했나
반대로 오태준을 그렇게 끝까지 못잊고 사랑할 거였으면 조셉이랑 나눈 깊은 감정들 시간들이 무슨 의미가 있었나 왜 굳이굳이 그런 순수한 사람을..
다공일수의 맛이라 하기엔 그냥 양쪽 다 씁쓸함이 너무 큰 이야기였다
반대로 오태준을 그렇게 끝까지 못잊고 사랑할 거였으면 조셉이랑 나눈 깊은 감정들 시간들이 무슨 의미가 있었나 왜 굳이굳이 그런 순수한 사람을..
다공일수의 맛이라 하기엔 그냥 양쪽 다 씁쓸함이 너무 큰 이야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