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걸을땐 업고 다녀야하고 아픈데 말안하고 있다가 병키워서 매번 병원까지가서 시름시름 앓는 수들 보고 무슨 마음일까.. 진짜 병약수 데리고 있는 공들은 눈치 존나 빨라야하고 안색도 존나 살펴야함 기침만해도 심장 덜컹하겠어 아주주어는 없고 걍 병약수사랑단의 공 힘내라 북북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