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공 아니라 친절공이라고 하던데 진짜 딱인듯 ㅋㅋㅋ
다정하다 하면 뭔가 따뜻하고, 마음에서 우러나온 행동이고, 상대방 기분을 세밀히 살펴주는 사적인 느낌이라면
친절하다는 예의있고 매너있고 배려있고 상냥하게 대하지만 공적인 느낌?
작가님이 친절공이라고 했다던데 진짜 무슨느낌인지 알겠어 ㅋㅋㅋㅋ
다정공 아니라 친절공이라고 하던데 진짜 딱인듯 ㅋㅋㅋ
다정하다 하면 뭔가 따뜻하고, 마음에서 우러나온 행동이고, 상대방 기분을 세밀히 살펴주는 사적인 느낌이라면
친절하다는 예의있고 매너있고 배려있고 상냥하게 대하지만 공적인 느낌?
작가님이 친절공이라고 했다던데 진짜 무슨느낌인지 알겠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