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가지없고 무례하다고 '무엄한 개잡놈 부들부들' 이런식으로 공 극혐중인 수가 자기 못알아봐서 삐졌지만 첫눈에 반한 순정공이랑 싫은데 어쩔수없이 같이 자야하는 상황이 너무 맛있었어 ㅋㅋ 말은 필요에 의한 잠자리라지만 공이 아주 발라먹는 ㅋㅋㅋ 나중엔 수가 자기 사이즈 안알려줘도 빠삭하게 알 정도로 하고, 하인이 수 알몸보는것 조차 싫어서 수 잠들었을 때 수건으로 온몸을 닦아주는 장면도 너무 맛있었다. 이런 변태라서 미안해
싸가지없고 무례하다고 '무엄한 개잡놈 부들부들' 이런식으로 공 극혐중인 수가 자기 못알아봐서 삐졌지만 첫눈에 반한 순정공이랑 싫은데 어쩔수없이 같이 자야하는 상황이 너무 맛있었어 ㅋㅋ 말은 필요에 의한 잠자리라지만 공이 아주 발라먹는 ㅋㅋㅋ 나중엔 수가 자기 사이즈 안알려줘도 빠삭하게 알 정도로 하고, 하인이 수 알몸보는것 조차 싫어서 수 잠들었을 때 수건으로 온몸을 닦아주는 장면도 너무 맛있었다. 이런 변태라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