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때문에 퇴사까지 했음에도
나 스스로가 병을 못받아 드리겠는거야 나는 우울하지도 않고
그냥 잠시 몸이 안좋아서 그런반응인거라고 생각하면서도,
약을 먹으면서도 입원을 권하는 의사를 보며 왜 멀쩡한 사람을 환자만드나
사짜아냐 이러고 있었거든
어제 약을 바꾸고 밤새 공황발작을 하는 꿈을 꿨는데
그게 너무 고통스럽고 힘들었어 일어난지 한참 되었는데도 아직도 꿈생각에
소름이 끼침 근데 이게 현실인지 꿈인지 구분이 안됨
나 진짜 아픈가봐 이제 받아드리고 치료 열심히 받으려고.
다들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