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이 수가 너무 예뻐서 달기처럼 생겼다고 자기 부하직원한테 말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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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 |
조회 수 123
부하직원 달기? 딸기 닮았다는 뜻인가
뜬금없이 웃김 ㅋㅋㅋㅋ 이 와중에 이걸 수한테도 말해서 수가 내가 딸기 닮았나 이러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가 모종의 사정으로 이름을 빼앗겨서 존재감이 희미해서 공 말고는 수 얼굴을 제대로 볼 수 있는 사람이 없음 ㅠ
주어 ㄷㄹㅌ ㅈㅇㄹ 이름값
찌통 와중에 소소한 개그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