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 이미지에 갇혀서 자기의견없이 착한 아이로 살던 공이 수를 만나면서 알을 깨고 세상으로 나오는거 이것도 완전 구원서사잖아ㅠㅠ
뭐 그딴거 때려치고 백유건 병약하지만 치와와강수인거 너무 좋다 근데 작고 말라서 이안이가 껴안고도 남는거 볼 때 마다 좋아서 눈물남ㅠㅠ 작고 소중한 백유건..... 작소건...
착하고 바르고 다른 사람 예상을 빗나간적없는 이안이가 유건이로 인해 안하던 행동하고 자기도 예상 못하게 질투하고 경빈이처럼 바로 건이 아픈건 몰라서 건이 작은 거 하나하나에 집중하고 이런거 보면 미치겠다 울보인것도 좋아 근데 존나 또 표현도 잘해 츠암나
연애도 안해본 착한아이 증후군같던 이안이가 유건이한테 얼굴 붉히고 끌어안고 농도짙은 스킨쉽할때 오히려 더 배덕감느껴짐🐸
너네 빨리 졸업하고 성인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