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디졸브에서 구찐사잖아 정지인이...
나는 오히려 아쉬울거없는 하나없는 대배우가 그래? 너 갈길가 할것처럼 생겨서 하찮게 매달리는 섭남이라는게
또 이게 윤주호 캐가 내려박혀도 그 본새가 아예 없어지는건 아니라 날것의 미가 있음
보다보면 어라라라? 나름 갠찮네? 되버림
타이밍 안맞아서 놓친건데 뭐 소유욕일수도 있고 아쉬움일수도 있는건데
오기든뭐든 몇번씩 거절당해도 다시 트라이할만큼 노력했던거고 원래 윤주호라면 하지않을짓도 많이해서
본인입장에서는 나름 진심이었구나 생각들더라
오히려 정지인쪽에 바늘한구멍 들어갈 틈이 없었던거지
마지막에 꽃다발 들고 정지인 찾아갔던게 디졸브 초반인데 되게 기억에 남아서
디졸브 감상평에 윤주호가 생각보다 정지인 좋아했네? > 이렇게 감상평 나오는게 이해가더라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