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디가 갤러리 직원 같지가 않고 미용실 헤어디자이너나 언더그라운드 음악 하는 애들 같음 신선함도 좋지만 갤러리 특성상 좀 고급스런 분위기도 있어야 하지 않나? 너무 적응이 안 되는데 계속 보다보면 괜찮을려나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