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ㅂㅇ 생각해보니까 친구를 위해서는 내 목숨도 걸 수 있다 이런 캐들을 참 꾸준하게 좋아했구나 싶어 ㅋㅋㅋ https://theqoo.net/blnovelwebtoon/4120314529 무명의 더쿠 | 03-09 | 조회 수 48 내 취향의 씨앗은 다 거기서 만들어진 거였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