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취향의 다양한 키워드들을 솥방에 검색해서 작품찾으면
댓글에 매번 디스러브가 있음.. 뭘로 검색하든...
그래서 지금까지 진짜 한 7개정도 키워드가 겹침 대체 어떤 작품일까 싶을 정도로... 혹시 내취향의 집약체일까
아직도 안본이유는 왠지 정말 찐으로 볼게 고갈됐을때 보려고 남김
+ 나의 인생작이 될것같은 예감(?) 그 환상을 남겨두고파
댓글에 매번 디스러브가 있음.. 뭘로 검색하든...
그래서 지금까지 진짜 한 7개정도 키워드가 겹침 대체 어떤 작품일까 싶을 정도로... 혹시 내취향의 집약체일까
아직도 안본이유는 왠지 정말 찐으로 볼게 고갈됐을때 보려고 남김
+ 나의 인생작이 될것같은 예감(?) 그 환상을 남겨두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