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이 수한테만 쌀쌀맞음 수는 그런 공을 거슬려함 사실 공은 수를 좋아하고 있었음 긴장해서 태도며 표정이며 뻣뻣해져서 발생한 오해였던것 ......라는 설정의 소설 읽고싶다 (feat.저 맘에 안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