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그 분야에선 수한테 아무도 입 못댐
어느 날 공수만 모르는 곳에 무일푼으로 띨롱 떨어져도 충분히 먹여살릴 능력이 있음
가운데분은 좀 궤가 안맞지만 아무튼
나는 있자나
수의 재능이랑 존재감이 찬란하게 빛날 때가 너무 좋다?
그리고 그런 수의 눈물나는 헌신이 좋은 거야...
끝까지 고민했던 거: 굴러들어온 노예가 게임을 잘함, 인어 라성치, 프로게이머 고쳐쓰기
능력수 추천해주면 ㄱㅅ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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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있자나
수의 재능이랑 존재감이 찬란하게 빛날 때가 너무 좋다?
그리고 그런 수의 눈물나는 헌신이 좋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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