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다루는 내용같아서 불쾌하다는 댓 봤는데 뭔 느낌인지 동의하게돼
가이드들은 그만두고 싶어하는데 본인 의사와 상관없이 강제로 가이딩실에 박혀서 하루에도 몇명씩 상대해야되는게 너무 아..
가이딩할때마다 몸 망가지고 치료해서 살려낸다음 다시 방에 박아놓는다는 묘사가 시발ㅠㅠ
가이드들은 그만두고 싶어하는데 본인 의사와 상관없이 강제로 가이딩실에 박혀서 하루에도 몇명씩 상대해야되는게 너무 아..
가이딩할때마다 몸 망가지고 치료해서 살려낸다음 다시 방에 박아놓는다는 묘사가 시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