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부터 둘이 되게 절절해 4권 이상인 작품인데 절반은 지난것마냥 감정선이 너무 급작스러움
뒤로가면 나을까 싳얶는데 뒤로가니 더 이해안됨ㅋㅋㅋㅋㅋㅋ
대사는 사랑해사랑해사랑해 난린데 묘사되는 행동이나 서술을 보면 이게 진짜 사랑이 맞는지?? 도 잘 모르겠음 공수가 정병인것도 아님
내용은 궁금해서 다 읽엇는데 읽고나니 소설자체는 재밌었어 근데 끝까지 감정선은 모르겠어... 조연들이 수를 사랑한다는게 더 납득이잘되었음....
공수 감정선이 이해안되는건 많이 봤지만 그런건 공감 안돼서 노잼+불호로 남았는데 작품은 재밌었다는게 신기한 지점이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