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기억난 부분인데 (아주 일부분만 기억나ㅜㅜ)
공이랑 수랑 사귀는걸 부모님한테 말하러간 것 같은데 아마 공네 집으로 갔던 것 같아 (아닐수도) 근데 수는 공에 비해 좀 순하고 착하고 소심...?한 느낌이였던 것 같구(이것도 아닐수도) 일단 어머님은 많이 안좋아하셨고 아버님은 그나마? 괜찮은 반응이셨던 것 같오! 그리고 베란다에서 아버님이 담배 피우면서 무슨 말을 나눴던 것 같음
근데 그날 밤에 가족끼리 화투 치면서 좀 친해졌던 것 같아! 그래서 어머님이 수한테 마음을 좀 열었던 것 같은 느낌?! 밥도 챙겨주고
근데 수는 긴장해서 앞에서는 밥 잘 먹는것 같았는데 뒤에서는 체했던 것 같기구하고...
이것저것 다 섞여서 한 소설이 맞는지 잘 모르겠눈데 혹시 저 장면만 보고 기억나는 소설 있을까??